언제부터인가 책이나 신문 기사를 읽을 때 4색볼펜을 들고 종이에 내용을 지도를 그리듯이 분해하면서 독서를 하기 시작했습니다. 눈이 아니라 손으로 읽는다는 의미에서 손독서라고 부릅니다. 또 다른 사람이 만든 지식을 제3자의 뇌 시각에서 분해를 하고 이를 지도처럼 만든다는 의미에서 '분해매핑'이라고 부릅니다. 뿌리는 마인드맵입니다. 다만 마인드맵을 변형하여 나름대로 독창적인 방법을 고안했습니다.